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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인터넷전문은행 Charles Schwab Bank의 건전성 및 자본적정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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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admin

8월 10, 2020

미국의 인터넷전문은행 Charles Schwab Bank의 건전성 및 자본적정성

Charles Schwab Bank의 건전성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소 악화되었으나

아직까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 2006년 0.03%에 불과하던 Charles Schwab Bank의

대출채권 대비 부실채권 비율(impaired loans/gross loans)은 2009년 0.46%로 상승했으며,

그 이후 0.4~0.5%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

손실흡수력 지표인 부실채권대비 대손충당금 비율(loan loss reserve/impaired loans)도

2006년 615.18%에서 2009년 149.82%로 하락하였으며, 이후 100%를 상회하지 못하고 있다.

그러나 부실채권이 자기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중(impaired loans/equity)이

2009년 1.34%에서 2014년 0.65%까지 하락하는 등 아직 건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.

Charles Schwab Bank의 자본적정성은 매우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.

바젤 Ⅲ에서는 경기대응 완충자본까지 고려하는 경우 기본자본 비율(Tier 1 ratio) 11%,

자기자본비율(total capital ratio) 13%, 단순레버리지 비율(equity/total assets) 3%를

상회해야 한다고 규정하는데, Charles Schwab Bank의 경우 2014년 말 기준으로

기본자본비율 22.05%, 자기자본비율 22.18%, 단순레버리지비율7.09% 등 기준치를

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이다.

단, 자기자본비율의 경우 글로벌금융위기 직전인 지난 2007년 말 기준으로 12.99%를 기록해

규제비율을 소폭 하회한 적이 있으나 이는 바젤 Ⅲ를 도입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

이를 부실화의 징후로 여기기는 힘들다.

참조문헌 : 우리카지노https://web.facebook.com/officialcasinocity/?_rdc=1&_rd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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